크루아상과 빵·디저트를 파는 제과점 메르시 제롬 퐁뇌프는 파리에서 생트샤펠에 가기 전이나 루브르로 걷는 길에 들를 수 있어요. 크루아상, 빵오쇼콜라, 까눌레, 크로크무슈와 커피를 내고 샌드위치는 포장할 수 있죠. 매장이 넓고 화장실이 있으며 한국 제빵사가 일하는 곳이에요. 아침에는 플랫화이트와 크로크마담을 함께 고르는 방문도 있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7:30–20:30화 07:30–20:30수 07:30–20:30목 07:30–20:30금 07:30–20:30토 07:30–20:30일 07:3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