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지구에서 향차와 디저트, 식사를 함께 파는 티숍 겸 살롱 드 떼예요. 마르코폴로 블루와 웨딩 임페리얼 같은 차를 고르고 크렘브륄레나 케이크를 곁들이며 아이스로도 주문할 수 있고요. 주말에는 10~15분 기다려 자리에 앉고, 티숍에서는 향을 맡아본 뒤 직원 추천을 받아 계산대로 가면 됩니다. 티를 파는 공간이 협소해요.
정보
메뉴
홍차 · 말차 아이스크림 · 스콘 · 까눌레 · 페이스트리
영업시간
월 10:30–19:30화 10:30–19:30수 10:30–19:30목 10:30–19:30금 10:30–19:30토 10:30–19:30일 10:3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