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소르본 입구에서 약 30m 떨어진 중고 서점으로, 헌책과 빈티지 엽서·기념품을 함께 다뤄요. 문고본부터 대형 판본, 전집과 플레이아드까지 책의 종류가 다양하죠. 가게 앞에도 책을 내놓고 재고가 계속 바뀌어 다시 들를 때마다 구성이 달라집니다. 프랑스어가 서툰 방문자에게도 주인이 책을 찾도록 도와준 곳이에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4: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