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시는 파리에서 옷과 에코백, 접시·커틀러리, 카펫과 생활 소품을 파는 편집숍이에요. 체크무늬 에코백과 색깔 다양한 린넨 제품을 비롯해 선물용 잡화를 판매하죠. 에코백을 사러 오는 방문객이 많고 한국인 손님도 상당히 많고요. 방문객이 몰리는 데다 에코백과 소품 가격은 비싼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30–19:30화 10:30–19:30수 10:30–19:30목 10:30–20:00금 10:30–20:00토 10:00–20:00일 10: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