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레바논 요리를 내는 작은 식당 Qasti예요. 메제와 후무스, 케베, 팔라펠을 중심으로 여러 요리를 나눠 먹는 방식이죠. 좌석이 적어 방문 전 예약이 필요하고, 일요일 브런치는 한 차례만 진행돼 음식대에 대기가 생깁니다. 실내가 좁아 테이블 간격도 좁아요.
정보
메뉴
메자 · 팔라펠 · 샤와르마 · 브런치 메뉴
영업시간
월 12:00–22:30 화 12:00–22:30 수 12:00–22:30 목 12:00–22:30 금 12:00–22:30 토 12:00–22:30 일 12: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