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핸드메이드 케이크와 차를 내는 빈티지 디저트 카페예요. 레몬 머랭 타르트와 초코 마스카포네 케이크가 대표 메뉴고, 차는 주전자에 담겨 여러 번 마실 수 있고요. 오전에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는 방문 기록이 있고, 라테 대신 프랑스식 카페 크렘으로 주문할 수 있어요. 번화가가 붐비고 소란스러워 편하게 쉬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타르트 · 레몬 타르트 · 디저트 · 브런치 메뉴
영업시간
월 09:00–19:30화 09:00–19:30수 09:00–19:30목 09:00–19:30금 09:00–19:30토 09:00–19:30일 09: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