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소고기 타다키와 포크벨리 같은 플레이트를 내는 창작요리 레스토랑이에요. 소고기 타다키는 특이한 소스와 함께 나오고, 포크벨리는 부드러운 삼겹살에 고구마 무스 소스를 곁들이죠. 와인은 취향을 말하면 추천받을 수 있고 영어로 메뉴 설명도 들을 수 있어요. 플레이트 양은 스타터 정도라 여러 메뉴를 시켜도 배불리 먹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타파스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