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판테옹 앞 크레프리예요. 식사로 메밀 향이 나는 갈레트를 먹고, 디저트로 누텔라 바나나나 캐러멜 버터 소금 크레페를 고르는 곳이죠. 영어 메뉴판이 있고 판테온이 보이는 자리가 있으며, 팡테옹과 룩상부르크 공원을 잇는 길에 들르기 좋아요. 관광객과 손님이 몰려 식사 시간엔 많이 붐비고 정신없어요.
정보
메뉴
크레페 · 갈레트 · 메밀 크레페 · 글루텐 프리 크레페 · 크루아상 · 커피
영업시간
월 07:00–23:59화 07:00–23:59수 07:00–23:59목 07:00–23:59금 07:00–23:59토 07:00–23:59일 07:3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