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치즈 오믈렛과 버거, 아침 식사를 내는 프랑스식 카페 겸 레스토랑으로 소르본 광장에 있는 곳이에요. 버거에는 식감 좋은 감자튀김이 함께 나옵니다. 흰 식탁보를 깐 무거운 둥근 테이블에 앉아 매일 달라지는 메뉴를 고를 수 있는 곳이 특징입니다. 소르본과 분수가 보이는 광장은 그늘지고 바람이 불며 분수가 시원함을 더합니다.
정보
메뉴
크레프 · 오물렛 · 아침식사 · 새 셰프의 메뉴 · 에피타이저
영업시간
월 08:00–23:59화 08:00–23:59수 08:00–23:59목 08:00–23:59금 08:00–23:59토 08:00–23:00일 0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