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샹젤리제 인근의 Chez Barbara는 작은 식당이에요. 비프 부르기뇽과 달팽이, 오리 요리를 대표 메뉴로 내요. 점심에는 메뉴 간판을 보고 손가락으로 주문하며 영어 메뉴판은 없어요. 스테이크는 조리까지 40분 걸리고 질겨 씹기 힘들 수 있어요.
정보
메뉴
부르기뇽 소고기 · 크렘 브륄레 · 스테이크 미디엄웰
영업시간
월 09:00–23:00 화 09:00–23:00 수 09:00–23:00 목 09:00–23:59 금 00:00–23:59 토 00:00–02:00 일 1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