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강변에서 루브르 박물관을 바라볼 수 있고 오르세 미술관과도 가까운 파리 브라세리예요. 프랑스식 요리와 와인을 내며 루브르 관람 뒤 저녁을 먹거나 걷다 쉬어 가는 곳이죠. 실내 좌석이 있어 추운 비 오는 날에도 앉을 수 있고 바토뷔스 정류장도 가까운 편이고요. 팁을 요구합니다.
정보
메뉴
연어 타르타르 · boeuf burgeoning · 프렌치 어니언 수프
영업시간
월 07:00–23:59화 07:00–23:59수 07:00–23:59목 07:00–23:59금 07:00–23:59토 08:00–23:59일 08: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