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봉수골에서 전혁림 화백과 아들 전영근 작가의 작품을 함께 보는 미술관이에요. 코발트블루와 오방색 타일로 꾸민 건물 안에 통영 바다를 그린 전혁림 작품과 카페가 있고요. 1·2층은 전혁림 작품, 3층은 전영근 작품이며 입구 통에 현금을 넣는 자율 관람 방식이죠. 주차장이 만원일 때가 있어 입구 진입과 주차가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수 10:00–17:00목 10:00–17:00금 10:00–17:00토 10:00–17:00일 10: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