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동점동에 있는 구문소는 황지천과 철암천이 바위를 뚫고 만든 자연 명승지예요. 두 물줄기가 만나는 암벽 사이로 물이 흐르고, 도로 쪽과 계곡 쪽에 원형 굴 두 곳이 보이죠. 철암역에서 버스로 5분 걸리고 내리자마자 굴이 보여 사진과 관람은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찾아가는 목적지로는 규모가 작은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