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에서 커피와 차를 내는 앤티크 카페 Martinez Coffee예요. 루악 넘버.1 같은 원두를 고르고 향을 맡은 뒤 내려 마시는 방식이죠. 직원이 원두를 하나씩 가져와 향과 특징을 설명하고 영어로 주문을 받으며 음료를 직접 서빙하고요. 음료 가격이 높고 서비스 차지도 붙습니다.
정보
메뉴
루악 넘버1 · 네팔 밀크티 · 누가크래커 · 케이크
영업시간
월 12:00–19:00화 12:00–19:00수 12:00–19:00목 12:00–19:00금 12:00–19:00토 12:00–19:00일 12: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