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먼 지역 용러시장 근처의 Jim & Dad's Taipei는 대만 현지 크래프트 맥주를 따르는 탭룸 겸 보틀숍이에요. 차나 과일을 활용한 맥주와 셰리 캐스크 임페리얼 레드 에일 같은 메뉴가 있고요. 1층에 주문 데스크와 테이블이 있고 주로 2층에서 마시며, 직원이 영어로 맥주를 설명해 주죠. 음식은 따로 사 오거나 배달시켜 먹을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셰리 캐스크 임페리얼 레드 에일 · 맥주
영업시간
월 16:00–23:59수 16:00–23:59목 16:00–23:59금 16:00–23:59토 16:00–23:59일 1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