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신이구의 신이로와 지룽로 교차로 근처, ‘榕’ 3·4층에 있는 attic trade company는 중남미 증류주와 칵테일을 내는 은밀한 바예요. 럼·피스코·데킬라를 중심으로 주제형 칵테일 메뉴를 바꾸고, 베리와 피스코를 쓴 ‘The Twelve Dancing Princesses’ 같은 잔을 선보이죠. 2층의 암호문을 맞춰야 들어갈 수 있고 3층 바와 4층 시가실·야외석으로 이어지며, 좌석은 다른 바보다 적은 편입니다. 1인 최소 주문 조건이 있고 음식 양은 저녁 식사로 부족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