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문구류 제조업체 적파우는 작은 수첩과 감자 키링, 향수 같은 소품을 파는 곳이에요. 기록에 쓰는 종이류와 개성 있는 소품을 함께 고를 수 있고요. 무선 인터넷과 주차를 이용할 수 있고 예약·포장·간편결제도 지원합니다. 매장 안에서 부드러운 음악을 들으며 종이를 천천히 둘러볼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2:00–19:00화 12:00–19:00수 12:00–19:00목 12:00–19:00금 12:00–19:00토 12:00–19:00일 12: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