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백병원 바로 옆 금화반점은 오래된 중국집이에요. 유린기와 난자완스가 맛있으며, 기스면과 해물누룽지탕도 주문할 수 있어요. 1993년부터 배달 없이 가게에서만 먹는 방식을 이어 왔고, 짜장면은 굵고 힘 있는 면발에 큼직한 양파와 고기가 들어갑니다. 탕수육은 바삭하고 부드럽게 나올 때도 있지만 딱딱할 때는 어금니가 아플 정도예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1:30화 11:30–21:30수 11:30–21:30목 11:30–21:30금 11:30–21:30토 11:30–21:30일 11: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