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서 앵무새와 커피를 함께 즐기는 동물카페 리프패럿이에요. 음료를 주문하면 작은 횟대에 앵무새 두 마리를 올려 테이블로 데려다주고요. 새들은 대체로 얌전하고 냄새가 거의 없으며, 음료는 가져갈 수 있는 보틀에 담아 나옵니다. 손가락을 발밑에 대면 올라오지만 만지는 건 싫어하는 개체도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