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시장 안쪽 인쇄소 골목에서 오래된 인쇄기를 살린 4층 카페예요. 꿀이 들어간 방산라떼와 티라미수, 크로플을 내고 층마다 인쇄소·스터디·소파 좌석으로 공간을 나눴고요. 주문과 음료 픽업은 2층에서 하고 1층에는 윤전기, 4층에는 을지로가 내려다보이는 작은 테라스가 있죠. 층 사이 계단이 좁고 가파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