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8+는 명동성당 지하에서 성물과 명동성당 전용 기념품을 파는 상점이에요. 명동성당 전용 마그넷과 압화를 새긴 제품, 가방·액세서리 등 디자이너 작품을 볼 수 있죠. 성물 매장과 서점 등이 들어선 쇼핑공간이고 커피전문점·한식·제과·편의점·서브웨이도 함께 있고요. 제품 가격은 비싼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30–19:30화 09:30–19:30수 09:30–19:30목 09:30–19:30금 09:30–19:30토 09:30–19:30일 09:3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