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와 을지로 사이에 있는 Spring signal은 칵테일과 위스키를 내는 작은 바예요. 시그널 마티니를 비롯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클래식 칵테일을 맛볼 수 있고 주문에 맞춰 칵테일을 만들어주기도 하고요. 10년 경력의 바텐더가 운영하며 혼술 손님도 찾고 늦은 시간까지 영업합니다. 바 규모가 작은 편이라 좌석이 넉넉하지는 않죠.
정보
영업시간
월 18:00–23:59화 18: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8:00–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