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과 수육을 파는 노포 미성옥은 명동성당 맞은편 골목 안에 있는 식당이에요. 맑고 구수한 설렁탕에 소면과 밥을 말아 먹고 김치와 깍두기를 곁들이죠. 60여 년 이어온 곳으로 명동의 오래된 설렁탕집 분위기가 남아 있고요. 수육에는 향이 강한 부위가 섞일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6:00–21:00 화 06:00–21:00 수 06:00–21:00 목 06:00–21:00 금 06:00–21:00 토 06:00–21:00 일 06: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