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동 남산 북동 자락에 있는 장충단공원은 역사 유적과 숲을 함께 볼 수 있는 서울 도심 공원이에요. 1900년 고종이 을미사변 희생자를 기리려고 세운 장충단에서 비롯됐고, 유관순·이준 열사와 사명대사 동상이 있죠. 동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바로 이어지며 공원 안에 수표교와 발 마사지 길, 간단한 운동 기구가 있고요. 동국대·장충체육관·국립극장·신라호텔과 가깝고 남산순환길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