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쌀국수와 짜조를 파는 베트남 음식점 퍼짱이에요. 쌀국수는 숙주가 산더미처럼 올라오고 면과 육수는 리필할 수 있죠. 짜조는 겉피가 바삭한 크러스트처럼 나오며 양지곰탕은 소고기 양이 많습니다. 식탁 사이 간격이 가까워 불편해요.
정보
메뉴
양지쌀국수(Phở bò) · 양지곰탕 · (특)양지쌀국수 · (특)양지곰탕 · (특)마라쌀국수 · 마라쌀국수 · 짜조(Chả giò)
영업시간
월 11:00–14:30 화 11:00–14:30 수 11:00–14:30 목 11:00–14:30 금 11:00–14:30 토 11:00–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