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다이묘·텐진에 있는 중고 레코드 전문점으로, 일본 80~90년대 음반을 찾는 곳이에요. LP와 CD, 테이프를 갖추고 하우스·테크노·힙합 음반을 장르별로 정리해 두었고요. 건물 2층에서 밤 9시가 넘어서도 영업하며 청음할 수 있고, 찾는 음반 사진을 보여주면 직원이 확인해 줍니다. 매장이 크지 않아 대형 레코드숍만큼 종류가 다양하지는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