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에 있는 단란주점 Bar Prosit은 술을 마시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로컬 바예요. 원하는 단맛이나 코코넛 계열을 말하면 사장님이 즉흥적으로 칵테일을 만들고 한국 노래와 일본 노래를 함께 부르고요. 마이크와 리모컨으로 노래를 부르고 다른 손님과 대화할 수 있으며 사장님이 영어와 번역기를 사용해 술을 설명해 주기도 하죠. 실내 흡연이 가능하고 밖에서는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아 입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칵테일
영업시간
월 00:00–04:00화 2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20:00–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