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릴카진은 후쿠오카 다이묘 근처에서 일본식 경양식을 내는 작은 식당이에요. 오므라이스와 함박, 카츠카레가 대표 메뉴로 나오고 런치세트에는 튀김과 나폴리탄도 붙죠. 5층 매장으로 QR코드를 찍으면 한국어 메뉴판에서 주문할 수 있고 점심 세트는 10인 한정입니다. 대기 공간이 매우 좁아 30분에서 한 시간가량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정보
메뉴
오므라이스 · 함박스테이크 · 고로케 · 새우튀김 · 함바그
영업시간
수 11:00–16:00목 11:00–16:00금 11:00–16:00토 11:00–16:00일 11: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