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소바·규동·오야코동을 파는 나카우는 삿포로역 지하상가에 있는 덮밥·면집이에요. 오야코동과 유부우동, 카레를 아침부터 간단히 먹을 수 있고 한국어 안내방송도 나오죠. 오전 7시에 문을 열고 키오스크에서 식권을 뽑아 직원에게 건네는 셀프서비스 방식이고요. 이른 아침에는 삿포로역 주변 식당 선택지가 많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7:00–23:00화 07:00–23:00수 07:00–23:00목 07:00–23:00금 07:00–23:00토 07:00–23:00일 07: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