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홋카이도식 어묵을 내는 오뎅바 아키나이츠키나이예요. 무·두부·곤약 같은 어묵에 삿포로 클래식 생맥주와 사케를 곁들이는 방식이죠. 무는 3일간 끓이고 식힌 뒤 나오며, 사장님이 직접 주문을 받아 서빙하고요. 지하에 있어 찾기 어렵고 가게가 협소해 자리를 오가기는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20:00–23:30화 18:00–23:30수 18:00–23:30목 18:00–23:30금 18:00–23:30토 18:00–23:30일 18: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