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에서 도보 15분, 긴자 중심에서 10~15분 거리에 있고 핫초보리역·다카라초역·교바시역도 가까운 이비스 스타일스 도쿄 긴자 East는 옥상 대욕장을 갖춘 호텔이에요. 옥상 대욕장에는 노천탕처럼 느껴지는 탕이 있고 앞에 무료 아이스크림이 놓이며, 1층 로비에는 무료 커피가 비치돼 있죠. 체크인 전 짐을 맡길 수 있고 생수는 대욕장 층이나 로비 정수기에서 받을 수 있으며, 수건은 직접 챙겨 가야 합니다. 도쿄역이나 긴자역에서 걸어가긴 애매하고 캐리어를 들면 걷기가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