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근처 7층에서 창덕궁과 남산타워를 바라보는 카페 텅이에요. 커피와 디저트를 내고, 혼자 독서하거나 노트북 작업을 하는 자리와 대화하는 자리가 나뉘어 있죠. 7~8층 가운데 복도에 놓인 미니 키오스크로 주문하고요. 사람이 몰리는 시간에는 대기가 생겨 창가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3:00화 11:00–23:00수 11:00–23:00목 11:00–23:00금 11:00–23:00토 11:00–23:00일 11: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