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에프알 서울은 서울에 있는 독립서점 겸 예술 공간으로, 책과 에코백·의류·액세서리를 함께 파는 곳이에요. 1996년 파리 마레지구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예술적이고 독특한 아트북을 고를 수 있죠. 간판 없이 위트 있는 그래피티가 그려진 빈티지 건물에서 1층은 서적과 에코백·의류, 2층은 액세서리와 생활 소품을 판매하고요. 상품의 품질에 비해 가격대가 높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3:00–19:00화 13:00–19:00수 13:00–19:00목 13:00–19:00금 13:00–19:00토 12:00–19:00일 12: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