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시청 인근에서 감자뇨끼와 파스타를 내는 이탈리아 음식점 일과삶사이틈이에요. 꾸덕한 크림에 쫀득한 감자뇨끼를 내고, 해조류 향이 나는 틈파스타도 맛볼 수 있고요. 런치는 11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디너는 17시 30분부터 22시까지 운영하며 캐치테이블로 대기를 확인할 수 있어요. 사람이 몰리면 대기가 오래 걸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