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가까이에서 용머리를 닮은 해안 바위를 보는 관광 명소예요. 바위를 보는 방향에 따라 용머리의 방향이 달라지고, 계단 아래 파도 가까이에서는 용의 옆얼굴처럼 보이죠. 해안길 계단을 내려가 바위밭으로 갈 수 있고,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작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 화 00:00–23:59 수 00:00–23:59 목 00:00–23:59 금 00:00–23:59 토 00:00–23:59 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