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읍 해안가에 있는 창꼼바위는 가운데가 둥글게 뚫린 현무암 바위 사진 명소예요. 구멍 사이로 푸른 바다와 파도를 담고, 모래사장 없는 돌 해변에서 잠깐 사진을 찍는 곳이죠. 별도 주차장은 없고 빨간 ‘창꼼’ 표지판 옆 5m쯤의 작은 샛길로 내려가면 바위를 만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줄을 서야 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