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시야마 신사 근처에 있는 족욕 카페 겸 발 마사지 전문점으로, 관광 중 지친 다리를 풀기 좋은 곳이에요. 마사지사마다 이름이 붙어 있고, 유즈, 유이, 데일, 나미, 사요, 아츠시, 코하루, 미유키, 하루카 등 여러 테라피스트가 교대로 담당합니다. 임산부에게는 피해야 할 혈자리를 짚어 주는 등 안전을 신경 쓰고, 언어가 통하지 않으면 번역기로 소통하며 대기가 길어지면 음료를 제공하기도 해요. 다만 남성 방문자는 여성보다 마사지가 대충 이루어졌다는 불만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19:00화 11:00–19:00수 11:00–19:00목 11:00–19:00금 11:00–19:00토 11:00–19:00일 11: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