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책과 위스키를 함께 즐기는 좁은 바예요. 메뉴판은 없고 원하는 술을 말하면 가능한 음료를 만들어 주며, 글렌피딕 18년과 기온, 작가의 눈물을 샷으로 내요. 벽면을 다양한 책이 가득 채운 조용한 공간에서 독서하며 위스키를 마시는 곳이죠. 공간은 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8:00–00:30 화 18:00–00:30 수 18:00–00:30 목 18:00–00:30 금 18:00–00:30 토 15:00–00:30 일 15:00–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