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근처에서 파스타와 스페어립, 한우 비프 타르타르를 내는 이탈리아 음식점 Munch(먼치)예요. 항정살 파스타와 봉골레, 스파이시 쉬림프 파스타처럼 익숙한 요리와 색다른 메뉴를 함께 다루고요. 토요일에는 여는 시간에 맞춰 찾았고 캐치테이블 예약이 가능하며 오픈키친이 보입니다. 크림브륄레는 손바닥보다 큰 사이즈로 나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