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지역 모퉁이에서 생태탕을 파는 오래된 식당이에요. 생태탕은 두부와 무가 들어간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고, 다진 마늘로 재운 마늘목살도 함께 나오고요. 삼각지에서 오래 이어온 집으로 내부가 넓고 깔끔해 여러 명이 앉기 수월하죠. 주차장은 민원으로 폐쇄돼 근처 주차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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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매운탕 소 (2인, 공깃밥별도) · 생태매운탕 중 (4인, 공깃밥별도) · 생태매운탕 대 (6인, 공깃밥별도) · 생태맑은탕 소 (2인, 공깃밥별도) · 생태맑은탕 중 (4인, 공깃밥 별도) · 생태맑은탕 대 (6인, 공깃밥별도) · 생대구매운탕 소 (2인, 공깃밥별도) · 생대구맑은탕 소 (2인,공깃밥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