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탈리아와 일본식 가정식을 함께 내는 작은 식당이에요. 뇨끼는 쫀득하게 나오고 안심 리조또는 치즈 향이 강하죠. 셀프존에서 밥과 김을 가져와 파스타에 남은 소스와 비벼 먹을 수 있고 평일 점심에는 커피도 나옵니다. 점심시간에는 40분가량 기다릴 때가 있어요.
정보
메뉴
트러플감자튀김 · 살치살스테이크(한정수량) · 쉬림프오일파스타 · 매콤크림새우파스타 · 수란까르보나라 · 스테이크 샐러드 · 라자냐 · 시금치크림뇨끼
영업시간
목 11:30–21:30 금 11:30–21:30 토 11:30–21:30 일 11:30–21:30 화 11:30–21:30 수 11: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