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근처에서 와인과 감바스, 스테이크 같은 안주를 파는 작은 와인 바예요. 치아바타 샌드위치는 메뉴에 없어도 따로 주문할 수 있고 클래식과 재즈 음악이 흐르고요. 오후 5시에 문을 열며 조미료를 최소로 쓰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는 방식이 특징이죠. 샐러드집을 기대하면 실제로는 펍에 가까워 낮 시간에는 이용할 수 없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8:00–03:00화 18:00–03:00수 18:00–03:00목 18:00–03:00금 18:00–03:00토 18: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