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방촌 골목에서 파란 외관으로 보이는 빌라드블루 해방촌은 브런치와 와인을 곁들이는 이탈리아 음식점이에요. 알리고 치즈 라자냐는 직원이 테이블 앞에서 치즈를 폭포처럼 부어주고, 뽈뽀 맘보는 부드러운 문어와 매콤한 크림소스로 나옵니다. 테라스와 창가 자리가 있고 메뉴가 금방 나와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요. 좌석이 많지 않아 예약이 필요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2:00화 12:00–22:00수 12:00–22:00목 12:00–22:00금 12:00–22:00토 12:00–23:00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