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인은 남영역 1번 출구에서 서울역 쪽으로 10분 걸어가면 나오는 지하 수제버거집이에요. 대표 메뉴인 지못미 버거는 스크램블 에그, 베이컨, 토마토, 패티에 살짝 매콤한 소스를 넣고 트러플 감자튀김과 세트로도 먹죠. 오전 11시에 번호표를 나눠주고 11시 30분에 문을 열며,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버거가 나오는 데 5~10분 걸립니다. 점심에는 대기가 길고 좁은 계단에서 기다려야 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0:00화 11:00–20:00수 11:00–20:00목 11:00–20:00금 11:00–20:00토 11:00–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