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벽당은 전주천 바로 옆에서 강을 내려다보는 전주의 역사적 정자로 자만벽화마을과 가까운 곳이에요. 정자에 앉아 전주천을 바라보며 바람을 쐬고 쉬어 가는 곳이고요. 한여름 가장 더운 시간에도 바람이 잘 통해 시원하죠. 옆 도로 소음이 있고 습해서 모기가 많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 화 00:00–23:59 수 00:00–23:59 목 00:00–23:59 금 00:00–23:59 토 00:00–23:59 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