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서 바다와 비행기 이착륙을 바라보며 파르페와 커피를 파는 카페예요. 고구마 파르페에는 크림과 바삭한 토핑, 커피 젤리가 들어가고 커피는 35커피로 바꿀 수 있고요. 바깥 좌석은 바다 쪽으로 놓였고 고양이가 밥을 먹으러 매장에 들어오기도 하죠. 실내 냉방이 약해 더운 날에는 땀이 납니다.
정보
메뉴
파르페 · 망고주스 · 커피
영업시간
월 10:00–21:00화 10:00–21:00수 10:00–21:00목 10:00–21:00금 10:00–21:00토 10:00–21:00일 10: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