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나하의 하얏트 리젠시 호텔 18층에 있는 Regency Club Lounge는 조식과 저녁 칵테일 타임의 음식·술을 내는 라운지 바예요. 아침에는 오믈렛을 즉석에서 만들고, 저녁에는 오리온 생맥주·와인·스파클링 와인·위스키·아와모리 등이 뷔페식으로 나오죠. 체크인 전 이름을 말하면 라운지로 안내받아 객실을 기다리는 동안 맥주를 마실 수 있고, 칵테일 타임에는 피아노 생연주도 들을 수 있어요. 공간이 넓지 않아 음식 수가 적은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