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나하의 마키시역 앞, 국제거리 입구 사이온 스퀘어에 있는 거대한 도자기 시사예요. ‘우후’는 오키나와 방언으로 ‘크다’는 뜻이고, 높이 3.4m의 쓰보야야키 수호상으로 세워졌죠. 2011년 9월에 쓰보야 도공들이 약 5개월 동안 제작했고 무게는 약 3t에 달하고요. 밤에는 조명이 켜지고 주변 광장과 안리강 물길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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