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바로 앞, 수밀론 섬으로 가는 항구 옆에서 객실과 식사를 함께 운영하는 방카곤 리조트예요. 식당 메뉴와 아침식사를 주문할 수 있고, 하루 묵으며 수밀론 이동을 준비하는 곳이죠. 숙소 옆에 수밀론행 항구가 있고 고래상어 투어 장소와도 가까우며 작은 매점에서 간식과 음료를 살 수 있고요. 에어컨 소리가 크고 밤에는 파도 소리도 크게 들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7:00–21:00화 07:00–21:00수 07:00–21:00목 07:00–21:00금 07:00–21:00토 07:00–21:00일 07: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