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오초텐진도리에서 다코야키를 내는 작은 전문점이에요. 국물 맛을 살린 반죽에 큼지막한 문어를 넣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구워내죠. 메뉴 설명에 따라 처음엔 아무것도 올리지 않고 먹은 뒤 소스·간장·마요네즈·참기름과 소금으로 맛을 바꿔 즐기고요. 실내 카운터는 3~5석이고 1인 1음료 주문이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3:00화 11:00–23:00수 11:00–23:00목 11:00–23:00금 11:00–23:00토 11:00–23:00일 11:00–23:00